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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전방위 지지세 확산 “중단 없는 경주 발전 완수”
노동계·복지계·문화예술계 등 각계각층 지지 선언 이어져
황리단길 청년 작가·농업인 단체까지 가세
시정 연속성과 안정 강조…“준비된 시장” 이미지 부각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7일(금) 15:51
ⓒ 황성신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확산되고 있다.
노동계와 복지계, 문화예술계, 청년층, 농업인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지 의사를 밝히며 주 후보의 시정 연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하는 분위 기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경주법인택시 노사와 개인택 시지부, 경주시청 노동조합 등 노동 계가 잇따라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민생 안정과 행정 경험을 높이 평가 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한국노인장기요 양협회 경주지회와 한국주야간보호 협회 관계자들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할 정책 추진 역량을 기대하며 지지를 밝혔다. 청년층과 문화예술계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황리단길 청년 작가들과 경주예총 산하 단체, 동호회 등이 주 후보 의 문화 정책과 도시 브랜드 전략에 공감하며 지지 행렬에 동참했다.
체육단체와 시민사회 단체, 농업인 단체들도 지역 발전의 지속성을 이유로 지지를 선언하며 결집하는 모습이다.
주 후보는 다양한 분야의 지지 확산에 대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기대와 요구가 모여 경주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행정 경험을 바탕 으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완성하 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과 복지, 청년, 문화, 농업등 다양한 정책 영역을 균형 있게 추진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폭넓은 지지 기반이 형성되면서 주 후보가 안정적인 시정 운영 경험을 토대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향후 선거 과정에서 이러한 지지 흐름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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