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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虎)의 취산진지촌(觜山珍支村)이였다.(7)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8일(금)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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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해수 | | ⓒ 황성신문 | -지난호에 이어 서당(書堂) 마을은 인왕동 326-2번지 인왕 경로회관(仁旺敬老會館) 일대로 최치원(崔致 遠) 선생이 생활(生活)하던 상서장 {(上書莊) (인왕동 274번지)} 이 있어 서욱이라 부르다가 서원(書院) 마을 또는 서당(書堂) 마을이라 불렀다고 하며 인왕(仁旺)의 윗마을상인왕 (上仁旺)이라고도 하며 고 최햇빛 한글학자가 마을 이름을 지은 후부터 고은마을이라고 부르고 있다. 상서장(上書莊)은 1984년 5월 21일 경상북도 기념물(慶尙北道記念物) 제46호로 지정되 었다. 사양(斜陽) 길에 있는 신라(新羅)의 국 운을 쇄신(刷新)하기 위해 시무십여조(時務 十餘條)를 지어 제51대 진성여왕(眞聖女王) 에게 상소(上疏)했으나 묵살(默殺)되었다. 그리고 왕건(王建)이 개국(開國)한다는 것을 미리 알아서 계림황엽곡령청송(鷄林黃葉鵠嶺靑 松)이라는 상서(上書)를 올렸다. 신라(新羅)가 망(亡)하고 송도(松都)가 흥 (興)한다는 내용(內容)을 본 왕이 너무 화를 내므로 최치원(崔致遠)은 해인사(海印寺) 와 경주 남산 등에 숨어 지냈다고 한다. 왕에게 상서(上書)를 올렸다고 하여 상서장(上書 莊 )이라고 하는데 영정각(影幀閣)과 상서장 (上書莊), 그리고 추모문(追慕門)과 수호실(守 護室), 화수정(花樹亭)이 있어서 근래에도 후손(後孫)들이 화수회(花樹會)를 열고있으며 1874년인 조선(朝鮮) 고종(高宗) 11년에 세운 비(碑)도 있다. 상서장(上書莊) 앞 인왕동(仁旺洞)을 가로 질러 흐르는 남천(南川) 위에 1976년에 고운 교(孤雲橋)가 건립되었는데 경주 인터체인지 (interchange)에서 배반동(排盤洞) 배반네거 리까지 이어지는 서라벌대로(徐羅伐大路)를 남천거랑에서 서로 연결하는 교량(橋梁)이다. 상서장(上書莊) 앞에 있는 교량(橋梁)이라 최치원(崔致遠)의 자(字)를 따서 이름 지었단 다. 다리 길이가 75m나 되고 너비는 20m이며 높이는 6.5m인데 3경간(徑間)에 최대(最大) 경간(徑間) 길이는 25m로 상부구조(上部構 造)는 PSC I형교(PSCI)로 되어 있고 하부구조 (下部構造)는 T형 교각(TP) 형태(形態)이다. 하루 평균 약 400,000대의 차량(車輛)이 지나 다니고 있다. 인왕동 839-1번지에 645년 제27대 선덕여 왕(善德女王) 16년에 건립한 비두라고도하는 천문대(天文臺)인 첨성대(瞻星臺)가 있다. 밑변의 지름이 5.1m이고 높이는9.4m, 윗면의 지름은 2.5m로 네모난 기단(基壇) 위에 직사 각형으로 화강석(花崗石)을 쌓아서 호리병처럼 만들었다. 남쪽의 위쪽으로 사각형의 구멍을 뚫어 사다리를 사용(私用)했을 것으로 추정(推定)된다. -다음호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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