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뉴스 > 독자기고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虎)의 취산진지촌(觜山珍支村)이였다.(9)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5일(금) 15:51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해수
ⓒ 황성신문
-지난호에 이어
인왕동 423-2번지 일대(一帶)는 문천(蚊 川) 거랑 가에 있다고 하여 문천(蚊川) 마을인데 고 최햇빛 한글학자가 반달마을로 바꿔서 부르고 있으며 인왕(仁旺)의 아랫마을,아랫인 왕, 하인왕(下仁旺)이라 한다.
이 마을에는 장 씨(張氏)의 서당인 문상서 당(汶上書堂) 또는 문천서원(汶川書院)이 있었다고 하며 이 마을에서 박물관(博物館) 사이의 남천(南川)을 가로지르는 교량(橋梁)인 월성교(月城橋)가 있다.
경주시 일정로 186(인왕동 76번지)은 국립 경주박물관(國立慶州博物館)이다. 국립중앙 박물관(國立中央博物館) 산하 국립 박물관 (國立 博物館)으로 경주 및 경상북도 지역에서 출토된 신라시대(新羅時代)의 유물을 전시 (展示)하고 있는데 국립중앙박물관(國立中央 博物館) 다음으로 크고 유물(遺物)이 많아 8 만여 점의 유물을 수장(收藏)하고 있으며 3천여 점을 신라역사관(新羅歷史館)과 신라미술 관(新羅美術館), 월지관(구 안압지관)과 옥외 전시장(屋外展示場)으로 나뉘어 상시(常時) 전시하고 있다.
이러한 유물(遺物)들은 대부분 공사 중(工 事中)에 출토되었는데 잘못된 문화재 보호 법(文化財 保護法)으로 몇 년 전에는 건축 (建築)하려고 터 파기를 하다가 유물(遺物) 이 나오면 묻어버리거나 깨부숴 버리는 사람도 있었고 주로 야간(夜間)에 터파기 작업 (作業)을 하는 등 문화재(文化財)가 훼손(毀 損)되거나 파괴(破壞)되는 일이 비일비재(非 一非再)했다.
요즈음은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1항「건축법 시행령」 별표 1 제1호에 따른 단독주택(單獨住宅)으 로서 그 건축물(建築物)의 대지면적이 792㎡ 이하인 건설공사(建設工事)와 제10조 3항의 개인사업자(個人事業者)가 자기의 사업 목적에 활용(活用)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시설물 (施設物)로서 그 건축물(建築物)의 연면적(延 面積)이 264㎡ 이하이면서 대지면적이 792㎡ 이하인 건설공사(建設工事) 등 소규모(小規 模)의 면적은 국가와 경주시에서 비용(費用) 을 부담하여 문화재(文化財)를 발굴해 주므로 그런 일은 많이 시정(是正)되고 있는 것 같으나 면적과 규모(規模)를 더 확대(擴大) 해야 한다는 여론(輿論)도 많다.
국립경주박물관(國立慶州博物館)도 건축할때 유물(遺物)들이 많이 나왔으며 신라시대 (新羅時代)의 우물에서 남궁지인(南宮之印) 이라 새겨진 명문(銘文) 기와가 출토되어 남궁(南宮)이 있었던 자리라고 추정(推定)한다.
-다음호에 이어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