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낙영 시장, 민선 9기 첫 국소자 회의 주재
APEC 이후 주요 현안과 사업 전반 상세 점검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06월 12일(금) 15:25
|
|
|  | | | ⓒ 황성신문 | | 주낙영 경주시장이 시장직 복귀 후 첫 국· 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주 시장은 지난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을 비롯해 포스트 APEC 사업, 농업 기술센터 이전, 안강 e-모빌리티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시는 APEC 이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문관광단지 미디어월과 야간경관 조성, 쿨링 로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이전과 신농업혁신타운 조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 농업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 재난과 폭염 대응, 물놀이 안전 관리 대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돌봄 강화, 보훈명예수 당 확대 지급,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안도 함께 살폈다. 시는 주요 공약사업과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추경 예산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편성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들께 약속드린 공약사 업과 핵심 현안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책임감 있게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
|
|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