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에너지
전체기사
뉴스 > 에너지
한수원, ‘2026 안심가 로등 플러스 사업’공모 실시
13년째 전국 지자체 대상 3
천605본 가로등 설치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6일(금) 14:30
ⓒ 황성신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지역사회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를 지난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 한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은 범죄 및안전사고 취약지역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과 스마트 안전시설을 설치해, 주민 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수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 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최종 9 개 지역을 선정할예정이다.
선정된 지역에는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또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폴 설치를 지원한다.
특히 태양광 가로등은 전력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친환경 설비로,밝은 엘이디 (LED) 조명을 통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높인다.
스마트폴은 CCTV, 비상벨, 공공 와이 파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 안전 인프라로, 범죄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지난 13년간 안심가로등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전국 93개 지역에총 3천605본의 가로등을 설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 해왔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복지 분야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안심가로등이 지역 사회의 안전을 밝히는 든든한 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