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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방사화학분석 기술교류회 개최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적 노하우 공유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06월 26일(금)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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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경주 처분시설 내 방폐 물분석센터에서 국내 방사성폐기물 핵종분석 전문가들을 초청해 방사화학분석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 가원,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등 국내 핵종분석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해 방폐물 핵종 분석 관련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각 기관별 핵종분석 현황, 해체폐기물 핵종재고량 평가를 위한 연구개발 현황, 방폐물 새활용(Upcycling*) 기술개발 등 최신 핵종분석 기술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 방폐물 업사이클링 : 방폐물에서 유용한 자원을 활용, 가치있는 형태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것 한수원, ‘2026 안심가 로등 플러스 사업’공모 실시 13년째 전국 지자체 대상 3 천605본 가로등 설치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올 해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방폐물분석센터가 국내 방폐물 핵종분석 분야를 선도하고, 안전한 방폐물 관리를 통해 국민 신뢰를 높이 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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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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