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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박차
가칭 출생통합지원센터 명칭 확정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06월 26일(금)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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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민선 8기 주낙영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칭 ‘출생통 합지원센터’의 명칭을 지난 17일 ‘아 이행복키움센터’로 확정하고,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행복키움센터는 구 황오동행 정복지센터인 북성로 130 일원을 리 모델링해 조성하는 통합 돌봄 공간 이다. 연면적 1천32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 5월 착공한 센터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아픈아이돌봄센터, 공동육 아나눔터, 육아용품대여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은 양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아이행복키움센터가 그동안 분산돼 있던 양육과 돌봄 서비스를한 공간에서 연계 제공하는 지역 돌봄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인구감소 대응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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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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