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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북 중심의 대전환의 기회 만들겠다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6일(금) 14:59
ⓒ 황성신문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경주)이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의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배진석 부의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허리 세대 50대의 역할을 강조하며 젊은이들이 떠나고 저출생과 지역소 멸, 저성장과 경제위기가 일상이 돼버린 경상북도에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젊은 경북을 선도하기 위해 제 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7월 1일 새롭게 시작하는 제 13대 경상북도의회는 20대의 젊은 의원부터 70대 의원까지 모든 세대가 아우러져, 젊음의 패기와 경험과 경륜이 공존하는 의회”라며 “50대의 4 선 의원으로 위와 아래 세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경북대구통합에 따른 특위구성과 지원조직을 신설, 대구시의회와의 상생 발전하는 통합 준비와 불신을 받는 의원 해외연수시스템 전면 개편, 주민숙원사업의 확대, 의정활동지원 체계 강화, 의원 1인당 1정책지원관 확보를 하겠다”며 공약을 제시했다.
덧붙여 “경북의 절박하고 절실한 민생의 위기를 다시 경북 중심의 대전환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젊은 의장으로서 활기차고 역동적인 경상북 도의회를 만들어 도민들의 선택에 보답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배진석 부의장은 경주 출신으로 국회의정활동 지원 경험을 겸비하고 경주에서 4회 연속으로 시민들의 적극 적인 지지를 받아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 입성했으며, 상임위원회 활동및 현지 확인 등에서 적극적인 의견 개진과 대안을 제시, 선배·동료의원 들과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방의회의 모범적인 의원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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