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2 오후 03:34: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조례안 11건·동의안 3건 등 총 22개 안건 가결·채택
이철우 의원, 의정활동 소회 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입력 : 2026년 06월 26일(금) 14:59
ⓒ 황성신문
경주시의회가 제297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4년간 의정활 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의회는 24일 제297회 임시회 제2 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경주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그동안의 의정활 동을 정리하고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이철우 의원은 ‘제9대 의정활동 소회 및 경주시의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5분 자유발 언을 했다.
이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을 돌아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 시민 중심 의정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1 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5건 등 모두 22개 안건이 심의됐다. 상정된 안건들은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또는 의견채택 됐다.
이동협 의장은 폐회사에서 “제9
대 경주시의회가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경주시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었 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 현장과 지역 현안을 살피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동료 의원들과 의정 운영에 협조해준 집행부에도 감사드린다”며 “제9대 의회가 쌓아온 경험과 성과가 제10대 의회로 이어져 경주시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더 크게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경주시의회는 오는 7
월 6일 개원과 함께 제298회 임시회를 열 예정이다. 첫 일정에서는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새 의회의 운영 방향과 의정활동의 기본 틀을 마련하게 된다.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왕동(仁旺洞)일대는 사로6촌(斯盧六村)중 정지백호 (鄭智伯..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재료·용접 기술기준 교육 시행..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마을을 품은 경주교육, 온 마을이 학교다!..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92. 이목 끌다..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주시의회 의장 후보에 임활 의원 추대..  
김대중 신임 경주세무서장 취임..  
김동해 시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 선언 ‘무소속 5선의 ..  
최초 민선 3선 경주시장 주낙영 취임…미래 100년 도약..  
여성친화도시 경주의 민낯…가정폭력상담소 5년째 ‘공백’..  
1월~5월까지 경주 외국인 방문객 56만 9천357명..  
경주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제13대 도 의장 출마..  
경주시, 정부합동평가 경북도 시군평가 최우수상 수상..  
HICO, 베트남 기업 관광단 150명 경주 방문 유치..  
故 손성호 상사 유족에 6·25 무공훈장 전수..  
경주시, 귀농귀촌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수상..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보문관광단지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재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간담회 가져…지역 물가안정 협력..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