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직원 감사장
고액 인출…기지 발휘해 1천700만 원 피해 예방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0일(금) 15:15
|
|
|  | | | ⓒ 황성신문 | | 경주경찰서가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신한은행 경주농협 황성지점 직원 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은행직원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9 분께 은행에 방문한 고객이 고액을 인출 하려는 것을 보이스피싱 사기로 의심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용강파출소 경찰관은 ‘보이스피싱’ 범죄를 인지하고 악성 앱 검사등 조치를 통해 1천700만 원의 금전 피해를 예방했다. 김정진 경주경찰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 만큼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보이스피싱을 적극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경주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보이 스피싱을 예방한 IM뱅크 경주영업부 직원에 게도 감사장을 수여했다.
|
|
|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