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6 오후 04:15: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교육
뉴스 > 문화·교육
동국대 WISE캠퍼스, '교육혁신 3년 연속 A등급'
교육혁신·성과관리 두 영역 모두 정상권 성적
전공 선택권 확대·AI 적응학습으로 교육 강화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4일(금) 15:43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2개 영역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는 3년 연속 A등급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 확대를 위한 학사제도 개선, AI 기반 수업 혁신, 학생 학습역량 강화, 체계적인 성과관리 및환류체계 구축 등의 실적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는 전공박람회와 진로·직무박람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탐색을 지원하고, 전과 기준 완화와 모듈형 교육과정 의무이수제 등 학사제도를 개선했다. 특히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입학정원의 100% 범위 내에서 전공을 배정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는 등 학생의 전공 선택 자율성을 확대했다.
또한 AI 원격수업시스템을 활용한 적응학 습(Adaptive Learning)을 지속적으로 구현· 보완하고, 학습법 콜로키움과 학습법 LXP 등을 운영해 학생 학습역량을 지원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경주학' 융합 교양 모듈을 운영하는 등 교양교육 체계도 고도화 했다.
이번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동국대 WISE 캠퍼스는 추가 인센티브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활용해 학생 중심 교육 인프라 고도화와 미래형 융합 인재 양성을 가속할 방침이다.
류완하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총장은 "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고 자체 성과관리 영역에서도 A등급을 받은 것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교육혁신과 성과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보완사항을 2차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해 교육혁신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성신문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國立敎..
탑동(塔洞)은 도당산(都堂山) 자락의 돌산고허촌(突山高墟村)..
경주시, 시민감사관과 공사 현장 점검..
석굴암 내려오던 경주 시티투어버스 충돌 사고 발생..
경북도,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현장 실증..
서경주권 체육시설 확충…충효국민체육센터 공정률 31%..
경주페이 캐시백 15%로 확대..
드론기업 ㈜리하이, 소방 드론 실증사업 나서..
국제 원자력 전문 전시회 경주서 열려..
경주 나흘간 112.6㎜ 비…덕동댐 가뭄 ‘경계’ 유지..
최신뉴스
농지전수조사, 투기 차단 속 고령·임차농 보호 병행한다..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 지역 배제기준 확정..  
경주시, 중국 시안 흥경궁공원에 첨성대 조형물 설치..  
경주시, 자체 개발 하수처리 기술 사업화 추진..  
태영테크, 경주 명계3산단 신공장 준공..  
경주 신농업혁신타운 개소…연구·교육·귀농 지원 한곳에..  
경주시, 국회 찾아 내년 국비 증액 요청..  
경주시, 내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확정..  
동국대~상구 도로 개통…현곡~도심 이동 편의 높인다..  
경주시, 내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확정..  
경주시, 국가유공자 수당 내년부터 매월 지급..  
첨성대에 역사·과학 체험공간…2029년까지 30억원 투입..  
경주시, 국가유공자 수당 내년부터 매월 지급..  
파리 이어 상하이서도 신라 문화유산 ‘인기몰이’..  
양남 주상절리 축제 사고 재수사..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