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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년 국도비 얼마나 받아 올까
여야 정책간담회 통해 국·도비 확보 전략 논의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입력 : 2026년 08월 14일(금) 16:11
경주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여야 정치권과 공조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14 일 국민의힘과 각각 시청 알천홀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국·도비 확보 전략과 주요 현안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성장동력 확충과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경북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소속 정당 시·도의원과 당 관계자, 경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건의사업과 예산 확보 방안을 두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신규 23건과 계속사업 55건 등 총 78 건의 건의사업을 마련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울산시계~경주 외동 간 국도건설사업 △북건천IC~산내 방면 진입로 개선사업 △형산강 하천정비사업 △광역학야정수장 증설사업 등 지역 성장동력과 시민 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사업별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부와 경북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국회와 중앙부처, 경북도와 공조를 강화해 주요 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경주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여야 정치권과 공조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14 일 국민의힘과 각각 시청 알천홀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국·도비 확보 전략과 주요 현안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성장동력 확충과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경북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소속 정당 시·도의원과 당 관계자, 경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내년도 국·도비 건의사업과 예산 확보 방안을 두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신규 23건과 계속사업 55건 등 총 78 건의 건의사업을 마련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울산시계~경주 외동 간 국도건설사업 △북건천IC~산내 방면 진입로 개선사업 △형산강 하천정비사업 △광역학야정수장 증설사업 등 지역 성장동력과 시민 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사업별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정부와 경북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국회와 중앙부처, 경북도와 공조를 강화해 주요 현안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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