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전국 789개 팀 1만 5천여 명 참가, 16일간 열전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09월 04일(금) 14:50
|
|
|  | | | ⓒ 황성신문 | | 경주가 전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달 28일 ‘2026 화랑 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본격적인 경기 일정에 돌입해 오는 12일까지 16일간 열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학교와 클럽에서 U-12 395개 팀과 U-11 394개 팀 등모두 789개 팀, 1만 5천여 명이 참가 한다. 대회는 1주 차인 지난달 28일부터 9월 3일까지 396개 팀, 2주차인 9월 6 일부터 12일까지 393개 팀이 나눠 출전한다. 경기는 시민운동장을 비롯해 축구 공원 1~6구장, 알천구장 1~5구장, 스 마트에어돔 등에서 진행된다. U-12는 수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전·후반 각 25분, U-11은 풀리그 방식으로 전·후반 각 20분씩 경기를 치른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 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또 대회 기간 선수단과 가족 등 대규모 방문객이 경주를 찾으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