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APEC 유치와 포스트 APEC 확장 높이 평가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입력 : 2026년 09월 04일(금) 14:50
ⓒ 황성신문
경주시가 ‘2026 제2회 한국지방자 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행정·의정 리더-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 방자치학회가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상으로, 행정혁신과 지역발전 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그 성과를 문화·경제· 평화 분야의 포스트 APEC 사업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공재정 2조 원 시대를 열고 6
조 8천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 하는 한편, 원자력·미래자동차 산업 육성과 교통망 확충, 농어촌 혁신, 저 출생·인구감소 대응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온 성과도 주목받았다.
시민원탁회의와 주민참여예산제등 시민 참여형 행정을 시정 전반에 정착시키며 행정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공약이행평가에서 경북 유일 6년 연속 SA(최우수) 등급을 획득했 으며,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전국 1위와 2025년 한 해 80건의 대외수상 성과를 거두는 등 시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민선 9기에도 지속성장과 민생안정, 균형발전을 중심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실천해 경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