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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주요 현장 점검
문화·관광·체육 분야 5곳 확인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09월 11일(금)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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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문화·관광·체육 분야 주요 기관과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문화도시위원회(위원장 박광호)는 지난 9일 경주예술의전당과 신라문화 유산연구원,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현장을 차례 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시의회 출범 이후 문화도시위원회의 첫 현장방문 이다. 주요 시설의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문제점과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시설 노 후화에 따른 중장기 대책을 논의했다. 시민과 예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시설 활용도 제고 방안도 살폈다.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서는 주요 사업과 수장고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발굴유산이 국가에 귀속되기 전에 시민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수장고 홍보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충효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에서 는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공사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현장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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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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