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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國立敎育機關)인 국학(國學)이 있었다.(8)
황성신문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02일(금) 16:22
↑↑ 가장존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행정학 박사 윤해수
ⓒ 황성신문
-지난호에 이어
595년부터 673까지 김유신(金庾信) 장군 (將軍)의 고택(古宅)인 경주 재매정지(慶州 財買井址)는 1976년 1월 7일 사적 제246
호로 지정(指定)되었고 유적정비계획수립 (遺跡整備計劃樹立)을 위해 문화재청(文化 財廳)에 의해 발굴조사(發掘調査)를 2013
년부터 2년동안 하였는데 신라시대(新羅時 代)의 비늘갑옷인 찰갑(札甲)이 나와 국립 경주박물관(國立慶州博物館)에 소장(所藏) 되어 있다.
출토(出土)된 찰갑(札甲)은 투구를 제외하 고는 완전(完全)한 형태로 나와서 사료적(史 料的)인 가치(價値)가 매우 높다.
교동 89-1번지에는 사마소(司馬所)가 있는데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호로 지정(指 定)되어 있다. 조선(朝鮮) 시대(時代)에 지방 (地方)의 생원(生員)과 진사(進士)들이 모여 후학(後學)들에게 유학(儒學)을 가르치고 정치도 논(論)하던 곳으로 조선(朝鮮) 14대 선조(宣祖)때 임진왜란(壬辰倭亂)으로 영귀정 (詠歸亭)이 불에 타버려서 1741년인 제21대 영조(英祖) 17년 되던해에 중건(重建)하여 풍영정(風詠亭)이라 하던것을 영조(英祖) 38년 홍양한(洪良漢) 부윤(府尹)이 사마소(司馬所) 라고 써서 현판(懸板)으로 걸었으며 원래(元 來)는 월정교(月精橋) 옆에 있었으나 1984년 이곳으로 옮겼다.
이곳에 병촉헌(炳燭軒)이 있는데 월정교 (月精橋) 일대 문화재(文化財) 발굴과 복원 (復元)으로 사마소(司馬所)와 함께 옮겨왔다.
최기영(崔祈永)이라는 사람이 문천(汶川)가인 사마소(司馬所) 경내에 병촉헌(炳燭軒)을 지어서 작고(作故) 할때까지 시(詩)를 쓰고 책을 읽고 하던곳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274번지에서 교동 163-1로 이어지는 거랑변 교동 48번지에 복원(復元)된 교량(橋梁) 있는데 삼국사기(三 國史記)에 따르면 760년인 신라 제35대 경덕 왕(景德王) 19년에 경주 월성(月城)에서 남산(南山)을 오가기 위해 건설(建設)하여 본래 (本來)는 월정교(月淨橋)였는데 월정교(月精 橋)로 바뀌게 되었고 조선시대(朝鮮時代)에 소실(消失)되어 없어진 것을 고증(考證)을 거쳐 2018년 4월 국내 최대 규모(規模)의 목조 교량(橋梁)으로 복원(復元)하였다.
-다음호에 계속
황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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