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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도서관, 경주산책: 국립경주박물관’운영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배워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6일(금)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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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황성신문 |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 은 지난 17일 어린이들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인 ‘경주산 책: 국립경주박물관’을 운영했다. 경주산책: 국립경주박물관은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한 선생님의 해설과 함께 국립 경주박물관을 둘러보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알아보는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한 선생님의 도슨트와 함께 박물관 전시실을 관람하며 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유물과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유물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활동지와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했다. 책과 교과서로 접했던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실제 유물과 전문 해설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효빈 주무관은 “어린이들이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한 선생님의 해설을 들으며 유물을 새롭게 바라보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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