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 북군동 식당가 일대 도시계획도로 개설
8억 원 투입 연장 190m, 폭 10m 규모
백순혜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3일(금) 15:30
|
|
|  | | | ⓒ 황성신문 | | 경주시가 북군동 식당가 일대에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나섰다. 이는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총사업비는 8억 원으로, 기존 농로를 연장 190m, 폭 10m 규모의 도시 계획도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에도 불편이 따랐다. 경주시는 기존 농로를 차량 교행이 가능한 폭 10m 도로로 확장해 원활한 차량 통행과 교통 여건 개선에 나선 다.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7월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5월 소하천 점사용 허가를 받은 데 이어 8월 편입토지 22필지 2,776㎡의 보상도 마쳤다. 이후 지난달 공사에 착수했으며, 내년 4월까지 도로 개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교행이 원활해지고 북군동 식당가 일대의 교통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백순혜 기자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