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시설하우스·연작재배 농가 애로 해소 위한 업무협약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10월 23일(금) 15:37
|
|
|  | | | ⓒ 황성신문 | | 경주시농업기술센터와 KG케미칼이 시설하우스와 연작재배 농가의 토양 병해, 염류집적, 작물 생육장애 예방을 위해 협력한다. 경주시는 지난 22일 신농업혁신타 운 내 과학영농실증교육관에서 KG 케미칼과 ‘농업예방 솔루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가별 토양 상태와 재배환경을 진단하고, 현장에 적합한 예방·관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대상 농가 선정과 현장 실증, 토양 검정, 농업미생물 액제 보급을 맡는다. KG케미칼은 토양 병원균 진단과 재배환경 측정,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고 유용미생물 입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실증과 컨설팅을 통해 과학영농 기술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익 KG케미칼 대표이사는 보유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
|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