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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교통·복지·관광정책 추진계획 질의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 입력 : 2026년 10월 23일(금)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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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황성신문 | | 경주시의회가 도로 개설과 동경주 교통·복지시설 확충, 관광플랫폼 운영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끝으로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쳤다. 시의회는 지난 22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경주·김상희·최진열 의원은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방향을 묻고 집행부의 대응계획을 확인했다. 김경주 의원은 현곡 푸르지오 아파 트 인근 미개설 도시계획도로의 조속한 개설과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요구하는 시민 청원에 대한 대응계 획을 질의했다. 통합스마트관광플랫폼 ‘경주로 ON’에 대해서는 운영 실적에 따른 서비스 방향 전환과 경주몰 연계 활성화 방안을 물었다. 김상희 의원은 동경주 공공 노인 요양시설 건립의 중장기 추진계획과 경주시·울산시 간 광역교통 협의체 구성, 동경주 순환형 대중교통체계 구축 방안을 질문했다. 해양관광벨트구축과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을 지역상권 활성화로 연결할 방안도 질의했다. 최진열 의원은 성건 리뉴업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의 관련 법령 및 공모절차 준수 여부를 물었다. 또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재검토와 설계 보완 의향을 질의 했다. 임활 의장은 “오늘 질의한 내용이 답변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과 자료 준비 및 답변에 참여한 집행부 공무원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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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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