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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공공기관 AI 혁신성과 대회 ʻAI혁신상ʼ 수상
초격차 원자력 실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우수사례 선정
이종협 기자 / tel2200@naver.com입력 : 2026년 10월 30일(금) 14:05
ⓒ 황성신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 이 지난달 28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성과 대회’에서 원전 인공지능(AI) 생태계 선도 기업으로 성과를 인정받아 ‘AI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 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 원(NIA)이 주관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인공지 능(AI)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국 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수원은 ‘AI활용 우수사례’ 부문에 ‘하이누 리(Hy-NuRI*) 구축을 통한 초격차 원자력 실현’ 과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이누리(Hy-NuRI)’는 원자력 발전 분야의 방대한 전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
고 원전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구 축·운영되고 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 활용을 확
대해 원전 안전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기여 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광훈 한수원 품질기술본부장은 “인공지 능(AI)은 원자력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동력”이라며 “원전 특화 인공지능(AI)을 통해 원전 운영의 안전성을 세계 최고 수준 으로 끌어올리고,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이누리(Hy-NuRI): 한수원형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종협 기자  tel2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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