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1-11 오후 03:39: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
전체기사
사회일반
복지
기획
종교
뉴스 > 사회
市, 체납세 영치위해 새벽 출동
새벽 번호판 집중 영치작전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09일(월) 15:27
↑↑ 새벽 번호판 영치로 자동차 관련 체납 징수 효과 거양
ⓒ 황성신문
경주시가 체납세의 20%를 차지하는 자동차세와 과태료의 94%를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난 2일부터 번호판 새벽 집중 영치를 시작했다.
시는 9월 한 달 동안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관련 과태료를 체납발생일로부터 60일 경과 되고, 체납 과태료 합계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을 대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새벽 집중 영치’를 강력 추진에 들어갔다.
또 번호판 새벽 집중 영치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8월 한 달간 번호판 새벽영치활동을 알리기 위한 홈페이지 및 현수막 게시, 각 읍면동사무소와 아파트 단지에 영치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지난 7월에는 체납안내문을 일괄 발송한 상태다.
최정근 징수과장을 총괄 책임자로 체납차량 특별 영치반 4개조를 편성, 차량 탑재형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탑재한 차량 2대와 실시간 체납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폰 4대를 이용해 주간뿐만 아니라 새벽까지 확대해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강력한 영치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 영치기간에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사전예고 없이 발견 즉시 영치하고, 특히 새벽에도 영치반을 운영하므로 번호판 영치로 출근길 불편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자진납부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상시 영치반을 운영해 8월말 현재까지 580대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0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시는 관광지 ‘통합이용권’발..
경주시 관광정책은 뒷걸음 치고 있..
동국대, 故최종근 하사 장학증서 수..
수도권 사람들 경주 농특산물 맛보..
동국대 홍성호 교수 우수논문상 수..
카메라 고발
‘알레르기 비염’, 똑똑하게 극복..
교육청, 한국어 교실 종강
파퀴아오 필리핀 상원 의원, 경북방..
경주시, ‘굿 에어시티’로 선정
최신뉴스
경주시는 지역 언론사 행사보조금 ..  
한, 중, 일, 대만, 원전 안전 위해..  
카메라 고발  
市, 체납세 징수 통해 자주재원 확..  
해오름 동맹 공동협력사업 발굴 회..  
시민감사관 발전방향 토론회  
수산자원 회복에 경주시가 앞장선..  
경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경주시, 진로취업박람회 개최  
서면 은행나무 숲 ‘핫 플레이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선출  
남북 디지털헤리티지분야 협력 논..  
경북문화관광공사 노조, “보문상..  
경주시, 적극행정 문화 확산한다  
파퀴아오 필리핀 상원 의원, 경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