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0 오후 04:23: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교육
전체기사
문화일반
문화
스포츠
기획
행사
교육일반
학교소식
뉴스 > 문화·교육
‘경주엑스포 봄 축제’대성황
어린이날 황금연휴 3일간 5만여 명 다녀가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13일(월) 15:43
ⓒ 황성신문
어린이날 연휴동안 5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경주엑스포를 나다간 것으로 집계됐다. 경주엑스포는 지난 연휴 3일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봄 축제’에 5만 관광객이 다녀가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 혔다.
특히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연휴 첫날인 4일 1만2천700여명, 5일 어린이날 2만8천400여명이 다녀갔다. 엑스포측은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2시 현재 방문객을 9천여 명으로 집계 했으며, 3일간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은 5만 명이 넘는 것으로 관측됐다.
경주타워 앞 특설무대에서 마련된 넌버벌 페스티벌에는 난타, 드럼캣, 셰프, 사춤2, 페인터즈, 플라잉 등 국내 최고 팀이 공연을 선보였고, 대사 없는 다양한 몸짓의 넌버벌 공연에 관람객들의 웃음이 넘쳐났다.
신라 고취대 의식행사와 포항예술고 학생들의 뮤지컬, 밴드, 무용 공연에도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넌버벌 페스티벌은 경주엑스포가 2015년 전국 최초로 기획한 이후 4년 만에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행사로 호응이 더욱 뜨거웠다.
페이스페인팅, 타로 운세, 로켓펌프 발사, 민속놀이, 물총놀이 등 체험놀이터에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줄을 섰고 엑스포 공원 곳곳의 다채로운 포토존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봄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100점을 선정하는 포토콘테스트 ‘엑스포 포토존을 찾아라’ 참여열기도 뜨거웠다. 많은 관람객들이 경주엑스포 봄 축제 포스터나 엑스포 홈페이지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와 경주타워에 무료입장하기도 했다.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관람객이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꾸몄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주어 기쁘다”며 “올해는 계절별로 특성화된 알찬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객들의 즐길거리를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기관지 천식
공무원들의 사고 변화가 지역경제 ..
“졌을 때는 분열했고, 이겼을 때는..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폰 활용교육 ..
노기경 본부장, 자매결연마을 순회 ..
강변로 도로개설 교통정체 해소한다
경주시, 학교 방사능방재 교육 실시
황성공원,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
신라문화원, 탑돌이 봉행 나서
화랑마을․경주교육청, 관학교..
최신뉴스
경주시 택시요금 12.5% 인상  
경주시 축구종합센터 3순위로 밀려  
경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  
경주시 아름다운 꽃길 4개소 선정  
주낙영 시장, 모내기철 맞아 현장 ..  
경주시, 한우 헬퍼 지원 사업 추진  
경주시, 힐링으로 변화의 에너지 ..  
2019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 실시  
경주서 한일의원연맹 회의 열려  
외동생활체육공원, 9년만에 준공  
중국 난핑시 우호 단 경주 방문  
포항시 초등교(원)장 협의회, 화랑..  
한국당 경주시당원협, 사랑의 산불..  
경주·포항, ‘상생의 물길’ 형산..  
“농기계 보험 들어 안전한 영농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375 (2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