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8-03 오전 09:48: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자치행정
전체기사
신년사
뉴스 > 자치행정
경주시, 사적지 무료개방 한다
대릉원 등 유명 사적지 7곳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9일(월) 15:50
ⓒ 황성신문
경주시가 지난 19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 국회통과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사적지를 무료 개방하는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개방 사적지는 황룡사역사문화관, 대릉원(천마총), 동궁과 월지, 포석정, 무열왕릉, 장군묘, 오릉 등 7곳이다.
시는 이번에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신라왕경 사업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무엇보다도 법적인 근거 마련으로 사업 추진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찬란했던 신라왕경 복원으로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써의 입지를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신라왕경특별법 국회통과 기념으로 사적지 무료개방 특별이벤트를 실시해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법 제정의 취지와 신라왕경 사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고 전했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 Copyrights ⓒ황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황오동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
최신뉴스
“황오동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  
압도적 찬성 속 월성원전 맥스터 ..  
‘경주페이’지역경제 효자노릇 ‘..  
‘2020년 세계유산 축전-경북’ 경..  
경주시, 수산분야 피해보전 직불금..  
경주소방, 불시 가동훈련 평가 실..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  
두류공단 진입로 확장 올해 마무리..  
경주시, 황룡사 중문·남회랑 실제..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회 현장방..  
경주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첫 행..  
경북도의회 기경위, 경주시교통정..  
경주시, 지역대학과 상생 협력한다  
주낙영시장, 호우 대비 재해복구사..  
가칭 제2금장교 ‘황금대교’로 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