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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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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강가 견칫돌처럼 - 만호학행비
강가 견칫돌처럼 쌓아 할아버지 모실 선 산을 1957년 샀다. 북망산에 이장하여 새 유택을 만들었다. 마동에서 시래동으로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7일
[독자기고]어느 강 지류에 앉아
차성이씨 호군공파(파조 諱善基公)는 집성촌이 예전 “용동(龍洞)”에서 “마동(馬洞)”이다. 형산강 남천 상류인 시래천 선상지에 있다. 신..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2일
[독자기고]강의 지류처럼 - 분파록
토함산(吐含山, 745m)은 경주지방에서 높은 산이고, 단석산(斷石山, 827m)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그곳은 차성이씨 씨족의..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8월 05일
[독자기고]뿌리를 찾아서 - 차성이씨 편
강에 발원지가 있듯 인간에도 뿌리가 있다. 차성이씨는 삼한시대 “갑화양곡(甲火良谷)”지명에서 “현(縣)”이 되었고, 신라에 통합되면서 35대..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9일
[독자기고]사행천에서 甲火良谷ㆍ車城 찾다
민초는 흐르는 물 따라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수면 위로도, 수면 밑 모래바닥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뿐이다. 가문의 뿌리는 멀리 있다. 조상으로..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2일
[독자기고]둑 위 외딴집
시래 마을 천변에 어설픈 오두막 한 채가 있다. 시래 천변집이다. 부산에서 왔다고 하는데 아버지, 딸, 아들 등 셋이 함께 찾아들었다. 살 집..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5일
[독자기고]시래 철도교
  큰형 집 큰방에 “시래철도교 공사완공”사진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다. 아버지는 경부선 남성현(南省峴) 터널 뚫는다고 곡..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7월 08일
[독자기고]강을 따라 온 금 ․ 은모래
형산강 남천 시래천변에는 금모래ㆍ은모래로 이룬 백사장이 있다. 어린 날 우리를 유혹하는 장소이다. 누가 그렇게 모이라고 한 적도 없는데 친구들..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7월 01일
[독자기고]직업에 대한 가설의 오류 (a hypothetical fallacy about one's job)
“20세기 학습 자료를 이용하여 21세기 학습자에게 19세기 교수법으로 학습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직업에 대한 자조적 말씀을 나누며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24일
[독자기고]음독(큰 소리로 읽는)의 힘
친구와 짝을 지어 소리를 내어 공부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주위의 소음과 음악 소리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대부분..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7일
[독자기고]공헌형 일자리(a contributing job)
  취업 또는 창업 준비 활동으로 일자리를 찾고, 직업을 가진다. 사용자에게 근로 소득을 받고자 하는 취업 구직자와 자신의 사업..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0일
[독자기고]글쓰기의 마법(필사 행위의 숨은 비밀)
필사 행위에 숨은 비밀.... 알맞은 잉크와 적당한 종이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글씨 형태로 어떻게 이해력과 적응도를 높일 수 있을까?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0일
[독자기고] 직업으로 일자리 선택과 찾기
자신의 재능과 역량으로 일자리를 찾는 직업인에게 취업과 창업이라는 일자리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일자리 중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3일
[독자기고]강한 동기 부여가 기억력을 높여줄 것이다
유대인들은 유대인의 두뇌의 비밀에 능력보다는 특별한 요령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대인들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기억하려는 강한 동기가 있다. 유..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7일
[독자기고]안전과 생명을 선물하세요!
어느덧 나이가 50줄에 들어가는 걸 보면 ‘세월이 참 빠르긴 빠르구나’라고 절실히 느낀다. 필자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1970, 80년대에는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7일
[독자기고]그 직업을 누가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한계 직업에 계시는 분들이 가장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강요에 의하여 그 직업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니 자신이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0일
[독자기고]칠순기념 문집을 내고
저는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자취도 하고 하숙도 하고 가정교사도 하면서 선친의 높은 교육열 덕에 공부할 수..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20일
[독자기고]창조적인 모방꾼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손성화 평생교육학 박사     우리는 얼마만큼 의심 (疑心 확실히 알 수 없거나 믿지 못해 이상히 여..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3일
[독자기고]자영업 폐업을 넘어 이제 자영업 복지 정책 필요하다
    10여 명의 폐업 예정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무거운 침묵이 흐르고, 한참 동안 가..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3일
[독자기고]일(work)이 직업(Job)이 되기 위하여
‘일을 한다’라고 것은 ‘근로, 노동을 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단순히 ‘일을 한다’라고 하는 것에는 경제적인 목적이 아닌 사회역할론적 공헌 ..
황성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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