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전체기사
오피니언 > 사설 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3:47:29 |
출력 :
[사설]APEC 성공 열쇠는 현장 중심의 빈틈 없는 대응이 관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주시와 경상북도가 철저한 준비 태세로 국제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5월 30일
[사설]‘5년 연속 최우수’…공약으로 증명한 경주시 행정의 신뢰
경주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5월 23일
[사설]체코 원전 수주, ‘K-원전’ 부활의 신호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의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건설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한국 원전 산업이 다시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섰다. 수주 규모..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5월 02일
[사설]11년 지연된 경주시 복합도서관…확실한 이행 필요
황성공원에 들어설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사업이 드디어 본격 궤도에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4월 25일
[사설]공직기강 무너진 경주시…단호한 쇄신책 시급하다
경주시청 간부 공무원들의 비위 행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와 실망이 커지고 있다. 음주운전, 직원 폭행, 언어폭력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4월 18일
[사설]시민안전보험, ‘실효성’ 높이려면 제도 개선 선행돼야
경주시가 시행 중인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이 시행 4년 만에 누적 보상 건수 1천264건, 총 지급액 6억1천875만 원을 기록하며 시민 생활..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4월 11일
[사설]대구·경북 유일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은 경주
대구·경북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변화하는 가운데 경주시가 유일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게 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3월 초 발표한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4일
[사설]꽃 없는 봄꽃축제, 변화가 필요하다
올해도 봄꽃축제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 예년보다 길어진 추위로 인해 꽃이 피지 않은 상태에서 축제를 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8일
[사설]동국대경주병원 획기적 변화···정주호 원장
동국대학교경주병원(병원장 정주호)이 다학제 통합 암 치료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경주시민으로서 정말 반길일이다. 경주지역 암 환자들은 암이 발생..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1일
[사설]2025 APEC 정상회의 의제 ‘AI 협력과 인구 변화 대응’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의장국인 대한민국이 'AI 협력'과 '인구 변화 대응'을 핵..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4일
[사설]경주시의 차별화 된 귀농귀촌 정책
농촌에서도 돈이 되는 작물이나 사업을 잘 선택하면 얼마든지 도시에서 보다 여유 있는 삶을 살수 있다. 게다가 요즘 농업은 스마트폰으로 비닐하우..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07일
[사설]경주시 인구정책에 기대를 걸어 본다
인구 위기를 맞은 지방소멸은 진행형이다. 매번 강조하지만 지방 도시 생존을 위해서는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일시적 생활 인구 유입 대책을 마련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8일
[사설]주낙영의 안목···세계적인 축제 ‘노하우’배우겠다
인구가 줄어든다며 그 도시는 소멸될 수밖에 없다. 출생율 저하로 국내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이다. 전체 인구가 줄어들..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1일
[사설]APEC 성공개최는 시민들에게 달렸다
올해 경주는 신라천년 이후 가장 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태평양 21개국 정상들이 경주에 모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2월 07일
[사설]소나무재선충병 방재, 시민 안전은 뒷전인가
경주시가 추진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안전관리가 헛구호에 그치고 있다. 발주처인 경주시는 발주만 하고 관리감독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것..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3일
[사설]외국인 관광객 100만 시대···이른 샴페인은 안 된다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졌던 경주 관광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특히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100만 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공..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7일
[사설]경주시 정신 차려라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이하 자원화단지)운영이 한 마디로 개판이다. 특히 경주시는 연간 50여억 원의 혈세를 지원하고도 책임이 덧씌워질까 두려운지..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0일
[사설]나라가 이꼴인디···즈거배만 불리머 되나
나라가 개판이다. 정치는 사라졌고, 민생은 물 건너갔다. 국민들은 도탄에 빠졌다. 경제는 끝 없이 추락하고 있다. 원화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03일
[사설]사라진 연말 특수, 정치인들의 책임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수가 사라졌다. 비상계엄령과 탄핵정국으로 경주지역 외식업계가 울상이다. 지역경제가 꽁꽁 얼어붙은 것이다. 지난 26일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7일
[사설]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 그들만의 왕국인가
대표이사 선임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공모 절차를 도입한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가 구시대적인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형식적인 대표이사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0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첫 방송…경주서 성공 기원 ..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 실시..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