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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시민안전보험, ‘실효성’ 높이려면 제도 개선 선행돼야
경주시가 시행 중인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이 시행 4년 만에 누적 보상 건수 1천264건, 총 지급액 6억1천875만 원을 기록하며 시민 생활..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4월 11일
[사설]대구·경북 유일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은 경주
대구·경북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변화하는 가운데 경주시가 유일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남게 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3월 초 발표한 ‘..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4월 04일
[사설]꽃 없는 봄꽃축제, 변화가 필요하다
올해도 봄꽃축제들이 난항을 겪고 있다. 예년보다 길어진 추위로 인해 꽃이 피지 않은 상태에서 축제를 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8일
[사설]동국대경주병원 획기적 변화···정주호 원장
동국대학교경주병원(병원장 정주호)이 다학제 통합 암 치료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경주시민으로서 정말 반길일이다. 경주지역 암 환자들은 암이 발생..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21일
[사설]2025 APEC 정상회의 의제 ‘AI 협력과 인구 변화 대응’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의장국인 대한민국이 'AI 협력'과 '인구 변화 대응'을 핵..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14일
[사설]경주시의 차별화 된 귀농귀촌 정책
농촌에서도 돈이 되는 작물이나 사업을 잘 선택하면 얼마든지 도시에서 보다 여유 있는 삶을 살수 있다. 게다가 요즘 농업은 스마트폰으로 비닐하우..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3월 07일
[사설]경주시 인구정책에 기대를 걸어 본다
인구 위기를 맞은 지방소멸은 진행형이다. 매번 강조하지만 지방 도시 생존을 위해서는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일시적 생활 인구 유입 대책을 마련해..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8일
[사설]주낙영의 안목···세계적인 축제 ‘노하우’배우겠다
인구가 줄어든다며 그 도시는 소멸될 수밖에 없다. 출생율 저하로 국내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이다. 전체 인구가 줄어들..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2월 21일
[사설]APEC 성공개최는 시민들에게 달렸다
올해 경주는 신라천년 이후 가장 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태평양 21개국 정상들이 경주에 모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2월 07일
[사설]소나무재선충병 방재, 시민 안전은 뒷전인가
경주시가 추진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재사업 안전관리가 헛구호에 그치고 있다. 발주처인 경주시는 발주만 하고 관리감독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것..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23일
[사설]외국인 관광객 100만 시대···이른 샴페인은 안 된다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졌던 경주 관광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특히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100만 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공..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7일
[사설]경주시 정신 차려라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이하 자원화단지)운영이 한 마디로 개판이다. 특히 경주시는 연간 50여억 원의 혈세를 지원하고도 책임이 덧씌워질까 두려운지..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10일
[사설]나라가 이꼴인디···즈거배만 불리머 되나
나라가 개판이다. 정치는 사라졌고, 민생은 물 건너갔다. 국민들은 도탄에 빠졌다. 경제는 끝 없이 추락하고 있다. 원화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황성신문 기자 : 2025년 01월 03일
[사설]사라진 연말 특수, 정치인들의 책임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수가 사라졌다. 비상계엄령과 탄핵정국으로 경주지역 외식업계가 울상이다. 지역경제가 꽁꽁 얼어붙은 것이다. 지난 26일 경주..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7일
[사설]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 그들만의 왕국인가
대표이사 선임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공모 절차를 도입한 경주시종합자원화단지가 구시대적인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형식적인 대표이사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20일
[사설]여야 대표는 국민을 팔지 마라
나라 돌아가는 꼴이 가관이다. 여든 야든 입만 열면 국민을 볼모로 삼고 있다. ‘국민을 바라보라’, ‘국민만 보고 가겠다’, ‘국민의 뜻에 따..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3일
[사설]출산 장려만으로 인구 증가 기대는 어렵다
우리나라 총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출생율이 떨어지면서 노인인구가 늘어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지만 인구정책에 있어 획기적인 대안은..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6일
[사설]경주시는 복지직 공무원 충원해야
선진국의 사회복지 제도는 희망과 보호의 등대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러한 가치는 사회복지 실천의 기본적인 지침이 되며, 사회복지 실천에서 가치..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9일
[사설]돈 없는 APEC, 주낙영만 동분서주
“경주의 미래를 위해 실패하면 안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7시간의 비행을 거쳐 지구 반대편..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2일
[사설]파크골프장이 그들의 독점 시설인가
개인이나 자기가 속한 집단을 중심에 두고 다른 사람이나 사회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것을 두고 이기주의라고 한다. 이기주의는 지역 이기주의,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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