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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락 전 경북도의원, ‘혐의없음’
공직선거법위반혐의 불기소 처분
권나형 기자 / skgud244@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31일(월) 15:30
6.13지방선거 때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사법당국에 고발됐던 이진락 전 경북도의원이 대구지검 경주지청에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진락 전 도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주낙영 당시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의 선대본부장으로, 모 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고발돼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아오다가 지난 12월 3일 대구지검 경주지청으로부터 무혐의 처분 됐다.
권나형 기자  skgud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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