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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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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나보다 더 잃어버리기 쉬운 것은 없다
분경금지법(奔競禁止法) 이란 ,하급관리가 상급관리의 집을 방문해 관직을 얻으려는 행위나 청탁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법이다. 고려시대에는 분경..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12일
[독자기고]사냥은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 삼 국 사 기 ] 에 김후직은 지증왕의 증손자로, 진평대왕을 섬겨 이찬이 되고 병부령에 임명되었다. 대왕이 자못 사냥을 좋아함으로 김후..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6월 05일
[독자기고]역사를 왜 배우는가?
[ 三國史記] 는 [三國遺事]와 더불어 한국고대사회와 한국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소중한 자료이다.  [ 삼 국 사 기 ] 는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4월 13일
[독자기고]정보 통제의 어리석음
말과 글로 인하여 예전이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논쟁은 일어나고 있다. 그 중 가장 심각한 논쟁은 국민들과 국가간에 일어나는 일들 일것이다. 그&..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4월 06일
[독자기고]한 해는 일년마다 오는 봄부터 시작된다
역사를 돌아보면 술과 관련된 일화나 술과 관계를 맺은 애주가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당나라에서는 시선 이백(詩仙 李白)과 시성두보(詩聖 杜甫)..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30일
[독자기고]신문왕이 장인과 왕비를 버린 이유는…
신문왕은 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의 맏아들로 태자 시절 소판(蘇判: 신라17관등 중에서 3관등) 김흠돌(金欽突)의 딸과 결혼하였다. 문무왕이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16일
[독자기고]묘정의 구술에서 배워야 할 따뜻한 베품
[삼국유사]에 원성왕(元聖王)이 하루는 황룡사의 중지해 (智海)를 궁궐로 모셔와 50일 동안 화엄경을 독경하게 하였다. 이때 지해를 모시던 상..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9일
[독자기고]신학기 학교폭력 초기대응이 중요
설렘과 기대감으로 시작하는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힘들고 괴로운 시작일 수 있다. 학교폭력은 주로 교내에서 사소 한문제로 인..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9일
[독자기고]경덕왕, 땅 속의 염불소리를 듣다.
경주 도심의 북쪽에 위치한 소금강산(小金剛山) 자락에 굴불사 터가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경덕왕(742~765)이 백율사(柏..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2일
[독자기고]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 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3월 02일
[독자기고]경순왕, 아들 마의태자와 아내 낙랑공주
[삼국사기]에 의하면, 경순왕은 신라56대의 마지막 왕으로 견훤에 의하여 추대되어 즉위하였지만 후삼국의 혼란은 수습하지 못하였다.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독자기고]‘소방차 길 터주기’작은 배려에서 시작 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율을 높일수있는 초기 재난대응 목표시간을 뜻하는 말로 소방에서는 ‘5분’ 이내에 재..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24일
[독자기고]묘정의 구술에서 배워야 할 따뜻한 베품
[ 삼 국 유 사 ] 에 원성왕(元聖王)이 하루는 황룡사의중 지해(智海)를 궁궐로모셔와 50일 동안 화엄경을 독경하게하였다.  이때..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7일
[독자기고]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청렴
이순신 장군은 아시아 동북해를 제패한 바다의 신이라 불리는 동시에 조선의 대표적인 청렴 한 인물로 유명하다.  이순신은 “장군으로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7일
[독자기고]내가 장애가 많아 좋은 기회를 놓쳤다
‘ 삼 국 유 사 ’ 기록에 선천촌(仙川村)이라는 마을에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이 살았는데, 두 사람 모두 풍채와 골격이 비범하고 속세를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독자기고]화목보일러의 두 얼굴과 안전관리의 필요성
문득 늦겨울 한파가 닥치며 4년 전 어느 겨울날이 생각이난다. 한가로운 주말오후 고요한 적막을 깨는 “주택화재! 화재출동!” 한달음에 달려간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독자기고]신문왕이 장인과 왕비를 버린 이유는
신문왕은 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의 맏아들로 태자 시절 소판(蘇判: 신라17관등 중에서 3관등) 김흠돌(金欽突)의 딸과 결혼하였다. &nbs..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3일
[독자기고]오공과 문무대왕
20여 년 전, 중국 지도자 등소평의 유언이 세간에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파란만장한 권력 암투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마침내 중국 최고..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0일
[독자기고]설계두, 꿈을 위해 나라를 버리다
‘설계두’는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귀족가문의 자손이었다.  일찍이 친구 네 사람과 함께 모여 술을 마시면서 각자의 뜻을 말하였..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독자기고]‘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 개정’ 논, 밭두렁 소각 안됩니다.
지난 2019년 10월 31일에 경상북도화재예방 조례가 개정·공포되었다.  개정 내용은 제3조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행..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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