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3 오후 03:51: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3:47:08 |
출력 :
[독자기고]화목보일러의 두 얼굴과 안전관리의 필요성
문득 늦겨울 한파가 닥치며 4년 전 어느 겨울날이 생각이난다. 한가로운 주말오후 고요한 적막을 깨는 “주택화재! 화재출동!” 한달음에 달려간 ..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10일
[독자기고]신문왕이 장인과 왕비를 버린 이유는
신문왕은 삼국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의 맏아들로 태자 시절 소판(蘇判: 신라17관등 중에서 3관등) 김흠돌(金欽突)의 딸과 결혼하였다. &nbs..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2월 03일
[독자기고]오공과 문무대왕
20여 년 전, 중국 지도자 등소평의 유언이 세간에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파란만장한 권력 암투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마침내 중국 최고..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0일
[독자기고]설계두, 꿈을 위해 나라를 버리다
‘설계두’는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귀족가문의 자손이었다.  일찍이 친구 네 사람과 함께 모여 술을 마시면서 각자의 뜻을 말하였..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독자기고]‘경상북도 화재예방 조례 개정’ 논, 밭두렁 소각 안됩니다.
지난 2019년 10월 31일에 경상북도화재예방 조례가 개정·공포되었다.  개정 내용은 제3조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행..
황성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3일
[독자기고]스몸비(smombie)족(族)
현대사회는 신조어(新造語)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몸비(smombie)족(族)’이라는 새로운 말이 등장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독자기고]왕위를 버린후, 진정한 성인이된 진성여왕
신라 제51대 진성여왕(眞聖女王)은 헌강왕의 여동생으로 887년 왕위에 올라 897년까지 11년간 나라를 다스린 신라의 세 번째 여왕이다. 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30일
[독자기고]사랑한 왕비의 무덤에 묻힌 왕
신라시대의 많은 왕릉 가운데 그 이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능은 몇 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 중 신라 42代 흥덕왕릉은 위치를 명확하게 알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독자기고]동절기를 맞은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안전대책
전통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고 대량의 상품들이 진열 전시되기 때문에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겨울철은 화기취급의 빈도가 높아 화재의 발생 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3일
[독자기고]고구려 봉상왕, 스스로 목매어 죽다!
[삼국사기]의 기록에 고구려 봉상왕(烽上王)때의 창조리(倉助利)와 신라 문무왕 때의 의상법사가 백성들이 궁궐을 수리하고 성벽을 쌓는 고된 노동..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독자기고]청렴은 공정한 사회의 시작
과거 우리나라에서 청백리라 일컬음을 받던 선비들은 뭇백성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았다. 그들의 행동과 말은 명분이 되었고, 그들의 정신이 사회전반..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독자기고]얼음창고를 직접 관리한 조선의 제왕들
옛날의 임금은반드시 하루에도 만 가지 정사를 보살피되 깊고 멀리 생각하고, 좌우에 있는 바른 선비들의 직언을 받아드리면서 ,부지런하여 감히 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독자기고]‘비상구신고포상제’
2017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2018년 밀양세종병원화재 그리고 올해도 지난 9월24일 김포 요양병원 화재로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독자기고]얼음창고를 직접 관리한 조선의 제왕들
빙고(氷庫)는 얼음이 귀했던 옛날에 얼음을 저장하였다가 얼음이 얼지 않는 기간에 꺼내 쓰던 얼음창고이다. 옛 사람들은 오늘날처럼 인공적으로 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독자기고]불나면 대피먼저
그동안 우리는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배웠다. 물론 옳은 말이다. 하지만 화재전문가인 소방공무원의 입장에서는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독자기고]에밀레종은 성덕대왕신종이 아니다
한국 종(鐘)은 중국종을 모방하여 만들어 졌지만 8세기에 들어와서는 한국 종의 양식과 특색을갖추기 시작하여 어느 나라에서도 비교할 수 없고 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독자기고]부정부패와 고객의 변심
노란색 구급차를 본 적이 있는가? 소방당국에 따르면 친근한 이미지로 ‘소방119’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119구급차는 빨간색’이라는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5일
[독자기고]김시습의 사청사우처럼 세상을 미움없이 살자!
매월당 김시습은세종 17년(1435) 서울 명륜동에서 태어나 8개월 만에 글을쓰고 읽었으며, 세종임금 앞에서 ‘삼각산’이란 시를 지어왕에게 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8일
[독자기고]겨울철 과전류로 인한 화재 예방법
2016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4만3천여건이다. 그 중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는 1만1천여 건으로 전체의 약 25%..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8일
[독자기고]주택시장의 안정(安定)을 위해 아파트분양가 상한제 폐지하고 후 분양제도 도입하자!
아파트의 분양가 상한제란 정부가 정하는 표준건축비에 토지가격을 합한 것을 아파트 분양 금액으로 정하여 그 이하의 금액만으로 분양을 할 수 있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11월 11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 남산동 농가 창고서 차량 화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한 경주 만든다..
경주시, 충효동과 외동읍 상습 침수지역 정비한다..
경주경찰서, 교통안전반장들 감사장 수여..
황성공원 형형색색 코스모스 만개..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한국포함 8개국 28개..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 반려견 페스티벌, 17~18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경주 ‘인구활력+지역’ 진입에도 인구는 계속 줄었다..
최신뉴스
연이은 마라톤대회에 경주 도심 곳곳에서 교통 몸살..  
외동3산단 시유지 매각 가결…공사 중단 4년 만에 재개..  
경북 시장·군수, 교부세 감소 공동 대응하며 국회에 대책..  
원전 소재 5개 지자체 고준위 저장시설 지원 대책 촉구..  
경주시의회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 추가 설치 반대”..  
<5분 자유발언>..  
경주시, 경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상..  
경주시, 자동차부품 인공지능 전환 정부 공모사업 선정..  
경주시의회, 제301회 정례회 폐회..  
비엠테크솔루션, 로봇·드론 생산시설에 50억 투자..  
경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  
경주시·KG케미칼, 토양 병해·염류집적 예방 협력..  
경주 보문~손곡 도로 확장…20억 원 들여 급커브 개선..  
경주서 첫 국적증서 수여식…취득·회복자 18명 새 출발..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경주 배동 일대 재해예방 추진..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