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04 오후 02:56: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독자기고
전체기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최종편집 : 2026-09-04 오후 02:54:50 |
출력 :
[독자기고]정월의 우리 풍속
고유 명절인 설을 쇤 지도 제법 되었고 대보름도 지나갔다. 예전 같으면 아직도 정월달이니까 세배를 놓친 사람들은 어르신을 찾아 뵙기도 하고 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독자기고]칭찬(稱讚)은 정신 건강을 이롭게 하고 꿈과 희망과 용기를 준다
경주시는 칭찬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평소 칭찬하고 싶었던 대상자를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시키는 방법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이 첫 번째로 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독자기고]신라시대의 의사와 약사
고대사회에서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사회적 안정을 위해서는 전쟁과 민생의 해결 이외에도 질병의 문제가 있다. 질병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 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럼 여기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독자기고]미세먼지
올겨울은 한파 대신 흐린 날씨처럼 부옇게 하늘을 덮는 미세먼지가 유난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주의보 속에 매일 바깥출입..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독자기고]사냥은 사람 마음을 미치게 한다
[삼국사기]에 김후직은 지증왕의 증손자로, 진평대왕을 섬겨 이찬이 되고 병부령에 임명되었다. 대왕이 자못 사냥을 좋아함으로 김후직이 사냥을 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독자기고]석굴암을 통해본 가깝고도 먼나라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부터 경주에 소재한 많은 문화재는 일본인들의 주도하에 문화재가 도난당하거나 변형되기도 하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문화유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독자기고]숨은 비상구 아파트 경량칸막이
아파트 화재는 연소 확대 시 위층 또는 옆집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입주민들의 화재대처능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대부분 남의 일처 럼 여기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독자기고]자연유산의 보호와 활용
유 네 스 코(UNESCO)는 인류가 지닌 문화재를 유산 개념으로 인식하여 1972년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에 관한 협약” 을 체결하면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독자기고]만약, 김일손의 사초가 실리지 않으면
연산군은 어머니 폐비 윤씨의 불행한 죽음이 없었다면 비범하기까지는 못해도 평범한 군주는 되었을지 모른다. 그가 즉위초에 전국의 모든 도(道)에..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독자기고]기녀, 유난곡여사를 기리며
난 곡 여 사(1861~1940)는1 8 8 0 년 대 부 터1920년대까지 약40여년 경주지역에서 활동한 이름난 기녀(妓女)였다. 그녀는 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1일
[독자기고]‘소방차 길 터주기’작은 배려에서 시작 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있는 초기 재난대응 목표시간을 뜻하는말로 소방에서는 ‘5분’이내에 재난..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1일
[독자기고]우리나라 전통조경 문화
태고로부터 인류는 본능적으로 생활환경을 보다 살기 좋고 아름다운 것으로 꾸미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오늘날 우리는 예나 다름없이 쾌적..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4일
[독자기고]임은 한 송이 붉게 핀 복숭아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염원하였던 홍도 최계옥님의 추모비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홍도(紅桃)라 하면 일제강점기 민족의 울분을 달래주던 ‘홍도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4일
[독자기고]묘정의 구술에서 배워야 할 따뜻한 베품
[ 삼 국 유 사 ] 에원성왕(元聖王)이하루는 황룡사의중 지해(智海)를 궁궐로 모셔와 50일 동안 화엄경을 독경하게 하였다.  이..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1일
[독자기고]‘소방차 길 터주기’작은 배려에서 시작 됩니다
골든타임이란 화재나 응급 환자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있는 초기 재난대응 목표시간을 뜻하는 말로 소방에서는 ‘5분’ 이내에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1일
[독자기고]새로운 역사문화 유산 - 우물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 요건인 물은 비를 통하여 강, 계곡, 호수 등 자연에서 지속적으로 얻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안..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4일
[독자기고]나를 위한 묘지명과 나를 위한 소개서
우리는 살아가면 서 자신을 소개해야 할 경우와 타인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하는 경우 어떻게 소개할지 어떻게 추전을 받을지 여러생각을 하게 된다..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4일
[독자기고]솔거의 노송도가 있던, 아름다운 경주
법정 스님의 [무소유] 첫 페이지에 ‘가을이면 불쑥불쑥 찾아 나서는 경주, 신라 천년의 꿈이 서린 서라벌, 초행길에도 낯이 설지 않은 그러한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독자기고]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청렴
이순신 장군은 아시아 동북해를 제패한 바다의 신이라 불리는 동시에 조선의 대표적인 청렴한 인물로 유명하다. 이순신은 “장군으로 세상에 태어나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교동(校洞)은 신라(新羅) 최초의 최고(最高) 국립교육기관(..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경주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선덕여중, ‘제6회 책 읽는 학교 - 서(書)로 나누다’..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수원축구단 업무협약..
경북도,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시행..
최신뉴스
[기획] APEC 이후 1년의 성적표-‘포스트 APEC’..  
황오·중부동 통합 1년…미래 청사진 논의..  
박승직 경북도의원, 제13대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행정사무감사 계획 등 15건 처리..  
경주시, 지방자치대상 행정·의정 리더 부문 대상..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열전 돌입..  
경주시, 2027년 ‘긴축 재정’ 예고…민생에 예산 집중..  
APEC 개최도시 경주, 한·중·일·아세안 교류협력 보폭..  
문무대왕면에 지하수저류댐 조성된다…하루 1만6천톤 공급..  
경주시, 서울서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나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경주 대릉원’ 개막..  
국립경주박물관 주차장 357면 통합 유료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내년부터 자전거 앞뒤 제동장치 의무화..  
경주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인사말 윤리강령 윤리실천요강 편집규약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황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342/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용황로 9길 11-6 (4층) / 발행인: 최남억 / 편집인: 최남억
mail: tel2200@naver.com / Tel: 054-624-2200 / Fax : 054-624-062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43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남억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