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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황용동(黃龍洞)은 황용사절터가 있는 절골이라 하여 이름하였다.(1)
황용동(黃龍洞)은 행정동인 보덕동(普德洞)에 속한다. 국립공원(國立公園) 토함산지구(吐含山地區)인데 동쪽으로 문무대왕면(文武大王面)의 호암리(..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26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6)
덕동호(德洞湖)는 1971년 박정희 대통령이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慶州觀光綜合開發計劃)으로 입안(立案)하여 그 이듬해 시행(施行)하고 건설되었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9일
[독자기고]APEC 정상회의 성공, 똘똘 뭉쳐 지지않는 꽃으로 피어나길
경주 시민이 갈망하는 APEC 정상회의가 드디어 본 시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숙원 사업이 좋은 결과를 가져와 시민들 모두가 하나같이 기뻐하고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2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5)
-지난호에 이어 치암(痴庵) 남경의(南景羲,1748~1812)의 명곡동안기(明谷洞案記)에 따르면 “1700년 후반(後半)에 영양남씨(英陽南氏..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12일
[독자기고]또 천 년의 달빛 흐르는 형산강
이 글로 비추이는 신라 일천 년의 달빛이다. 토함산 불국사에서 내려다보이는 무영탑의 영지(影池) 입구 성호리조텔에서 초교 졸업(1962년)후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5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4)
-지난호에 이어 명실(明室)은 명곡(明谷), 소명곡(小明谷)이라고도 하는데 조선 중기 때 선비인 남재황(南載黃)이라는 사람이 이 동내의 계곡..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7월 05일
[독자기고]형산강 강물 흐르다
일찍부터 형산강 강물은 그렇게 흘렀다. 나는 강가에서 나고, 자랐다. 때로는 홍수 만나 울부짖었다. 물이 모자랐을 때는 곡식 목말라 사람이 애..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3)
-지난호에 이어 유리방(琉璃坊)의 남쪽 거리에 새로 생긴 주막(酒幕)이 있었다고 하여 새술막걸리 주막(酒幕)이 있었으나 수몰(水沒)되고 없다..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8일
[독자기고]신라 달빛 2 -김동리
경주는 다시 행복하다. 나라의 문학을 시와 소설 모두 석권한 사람들이 있어 그렇다. 시뿐만 아니라 소설에서조차 김동리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아..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2)
-지난호에 이어 예전 이곳엔 황룡(黃龍) 골짜기에서 흘러오는 물과 암곡(暗谷)에서 흐르는 두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地點)이었고 이로 인해 소..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독자기고]청백리의 표상 ‘白碑’
조선시대에는 관리들의 부정부패를 방지하고 사회기풍을 진작하기 위한 장치인 청백리 제도가 있었다. 조선 13대왕 명종9년 ‘그의 청백함을 알면서..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21일
[독자기고]덕동(德洞)마을은 거의가 덕동댐에 수몰(水沒)되었다.(1)
신라시대(新羅時代) 임금이 동해(東海)로 오가던 길목에 있는 마을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아마 신라(新羅)가 개국(開國)하기 이전부터 사..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14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4)
민속공예단지(民俗工藝團地)는 못안마을에서 보불로 건너편에 있다. 신라시대(新羅時代)의 전통공예기술(傳統工藝技術)을 보존(保存)함은 물론이며 계..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6월 07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3)
지난호에 이어큰마을 북(北)쪽으로 매곡마을이 있는데 매장골이라고도 하며 저수지(貯水池)를 만들고 난 후에는 못 안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여 못안..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31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2)
큰마을 서북(西北)쪽으로 단암사터였을 것이라고 예상(豫想)되는 절터가 있는데 절의 담장 밖에 있는 샘이라고 하는 난데샘이 있었고 그 앞에 있는..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24일
[독자기고]하동(鰕洞)은 물도 맑은 거랑에 새우가 많았다.(1)
조선조(朝鮮朝) 말(末)에 경주군 내동면(內東面)이었던 곳인데 앞개울에 물이 맑고 새우가 많아서 새비골 또는 새꼴이라 불렀다. 1914년 행정..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7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6)
-지난호에 이어 물미마을 북동편은 들판이였다. 그 들판을 불국사상가지구(佛國寺商街地區) 앞 주차장(駐車場) 시설지구(施設地區)로 지정하여 주..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10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5)
-지난호에 이어 새(사이)말은 돌박과 중리(中里) 사이에 있다고 해서 샛말, 또는 간촌(間村)이라고 한다. 새말 동쪽으로는 널바티이라고 하여..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5월 03일
[독자기고]공동주택 화재, 우리 모두가 예방해야 합니다
화재는 언제든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합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화재예방에 ..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독자기고]진현동(進峴洞)은 구름을 마시고 토한다는 토함산(吐含山) 기슭에 있는 마을이다.(4)
-지난호에 이어 중리(中里)는 불국사상가지구(佛國寺商街地區) 남쪽, 진현동 908-7번지인 진현중리경로당(進峴中里敬老堂)을 중심으로 형성(形..
황성신문 기자 : 20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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