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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절반의 성공 맞을까?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수로와 경수로로 분리 결정한 정부의 ‘꼼수’정책에 경주시가 놀아났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정부는 지난 15일 중수로해체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사설]‘낙하산 인사’ 피해는 결국 시민에게 돌아온다
주낙영 경주시장의 선거 캠프 출신 ‘낙하산 인사’가 도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많다. 시장 취임 10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9명이나 되니 이런..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사설]화랑마을 감사원 감사를 요구한다
화랑마을은 국비가 554억 원이나 투입된 사업이다. 총체적 부실시공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어마어마한 국비가 투입된 만큼 감사원의 강력하..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사설]‘유관기관 협의회’ 용두사미가 되지 않기를
경주시의 주요 현안을 협의하기 위해 ‘경주 발전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가 지난달19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사설]‘축구센터’ 경북도 내 3개
‘축구센터’ 경북도 내 3개 지자체 단일화로 응집력 키워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경주 유치가 8부 능선을 넘어..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사설]친절한 시내버스로 거듭 태어나길 기대한다
친절한 시내버스로 거듭 태어나길 기대한다   경주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주인이 바뀌었다. 인수한 회사는 경주 지역의 중견..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사설]경주의 트럼프 주낙영 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제 시장으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민선7기 취임 8개월 만에 역대 어느 시장도 이뤄내지 못한 추진력으로 지역경..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사설]원전해체연구소 경주 유치는 타당하다
원전해체연구소(원해연)를 경주에 반드시 유치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경주시뿐만 아니라 경북도, 도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 모두가 한마음으..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사설]실정(失政)을 해야 비판할 낀데
“목민관은 백성을 위해 희생하고 백성을 위해 일해야 하며 오직 백성만 보고 가야 한다” 다산 선생은 목민관이 가져야할 근본을 이렇게 말했다.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5일
[사설]경주시는 언론사 눈치를 보지마라
경주시가 낭비성 행사나 축제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는 거름망도 없이 시민혈세를 퍼붓고 있다는 지적이다...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8일
[사설]5무 행정 빛 좋은 개살구 되선 안 된다
예산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인력이 부족합니다. 관련 법규가 없습니다. 선례가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경주시의 행정이었다. 전형적인..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사설]축구종합센터 유치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
경주시가 ‘축구종합센터’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인 ‘축구종합센터’는 유치 자체만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상을..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사설]청렴은 공직자의 의식변화에서 출발한다
민선7기 경주시는 청렴해 질까. 주낙영 시장이 2019년 벽두부터 공직자들의 청렴을 강조하며 칼을 빼들었다. 올해를 청렴의 원년이라는 각오로 ..
황성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4일
[사설]2019년은 주 시장 능력의 시험대가 될 수 있다
1월인가 싶더니 벌써 달력 마지막 장의 빛이 바래고 있다. 2018년의 경주는 큰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된 것 같다. 치열했던 지방선거가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1일
[사설]뱃길연결로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많아서는 안 된다
인구 150만 명의 일본 4번째 도시인 교토와 경주의 뱃길이 열리면 경주 관광은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지..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4일
[사설]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경주시체육회 전 부회장 J씨가 지난 2월 체육회를 떠나면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가 말썽이 일고 있다. 그가 왜 업무용 차량을 가져갔는가에 대한 ..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사설]경주시체육회 전 집행부는 ‘비리백화점’
고양이 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꼴인가. 경주시체육회가 최양식 시장 때인 지난 수년간 썩을 데로 썩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체육회 전 집행부는..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사설]주낙영 시장은 체육회 사태를 발발한
지난 6.13 경주시장 선거 때 주낙영 시장의 부동산 의혹을 집중 보도해 형사 고발과 언론중재위로부터 정정보도 명령을 받은 지역 매체가 이번에..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사설]주 시장의 살아있는 인맥이 경주살림 키웠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1조 2천7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경주시 내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된 데는 국도비 보조 사업비가 3천9..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사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경주경찰서 선도동 원안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허위 날조된 팻말을 들고 주낙영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을 비난해 말썽이 일고있다. 여기에 현직 시의..
황성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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